2026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첫째 100만원·둘째 120만원·셋째 150만원


2026년부터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자녀 수에 따라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으로 차등 지원됩니다. 기존 출생아 1명당 100만 원에서 둘째와 셋째 이상 가정의 지원금이 확대된 것입니다.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8월 19일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에 90일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하며,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는 서울 소재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2026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첫째100만 원
둘째120만 원
셋째 이상150만 원
소득기준제한 없음
산모 거주요건신청일 기준 서울 90일 이상 계속 거주
출생아 기준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및 서울시 출생신고
신청기한출산 후 180일 이내
지원방식산모 본인명의 카드 바우처
사용지역서울 소재 가맹점
사용기한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
주요 사용처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건강식품, 한약, 산후운동, 심리상담


첫째·둘째·셋째는 얼마를 받나요?

2026년 지원금은 자녀 순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 순위지원금
첫째100만 원
둘째120만 원
셋째 이상150만 원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차등지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둘째 출산이라면 120만 원, 셋째 이상이라면 150만 원을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2026년 초에 이미 100만 원을 받았다면?

2026년 1월 1일부터 제도 시행 전까지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해 기존 기준으로 신청했던 경우에도 추가 지원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신청내용을 바탕으로 별도 재신청 없이 추가 지원금을 소급 지급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둘째라면 기존 100만 원에서 20만 원이 추가되고, 셋째 이상이라면 50만 원이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산모가 신청일 기준 서울에 90일 이상 계속 거주
  • 출생아가 신청일 기준 서울에 거주
  • 신청 전에 주민등록상 서울시 출생신고 완료
  • 출산 후 180일 이내 신청

서울 거주 외국인 산모도 대한민국 국적의 자녀를 출산하고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미혼·비혼 산모도 포함됩니다.



출산 후 서울로 이사하면 받을 수 있나요?

서울로 전입했다고 바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에 90일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합니다.

또 출생아도 신청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서울시 출생신고가 완료돼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출산 후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이사했다면 전입일과 신청일 사이의 거주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에는 신청기한이 기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기존 출산 후 60일 이내에서 출산 후 180일 이내로 확대됐습니다.

출산 직후 산모와 신생아 일정 때문에 신청을 놓쳤더라도 180일 이내라면 다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미숙아 출산으로 오래 입원했다면?

미숙아 출산 등으로 신생아가 입원한 경우에는 예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미숙아 출산 등으로 입원한 경우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180일 이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입·퇴원일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서나 입퇴원확인서 등 추가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유산·사산한 경우도 지원되나요?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한 산모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진단서 등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며, 다태아 유산·사산의 경우에는 단태아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현금으로 받나요?

일반적인 지원방식은 현금이 아니라 산모 본인명의 카드에 지급되는 바우처입니다.

지원 가능한 협약 카드사에는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일부 BC카드 계열 등이 포함됩니다. 카드 종류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본인 카드가 지원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산모의 산후 회복과 건강관리를 위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용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 의약품
  • 건강식품
  • 한약 조제
  • 산후운동
  • 심리상담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2026년 7월 1일부터는 서울 소재 가맹점에서만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이름 때문에 산후조리원 숙박비를 그대로 결제하는 지원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공식 사용항목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건강식품, 한약,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결제 전에 해당 업체와 결제 항목이 바우처 사용대상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바우처는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4월 출산했다면 2027년 4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잔액이 남아 있더라도 사용기한이 지나면 이용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방법

신청은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접속
  2.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선택
  3. 본인인증
  4. 산모 및 출생아 거주정보 확인
  5. 사용할 카드 등록
  6. 신청서 제출
  7. 자격 확인 후 바우처 지급

세부 신청조건과 최신 사용기준은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공식 신청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임산부 교통비와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서울 임산부 교통비는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임산부 교통비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비를 지원하고,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출산 후 산모의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합니다.

2026년 서울 임산부 교통비는 첫째 70만 원, 둘째 80만 원, 셋째 이상 100만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첫만남이용권과도 다른 제도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국가에서 출생아에게 지급하는 전국 공통 바우처이고,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시의 별도 지원입니다.

따라서 각각의 지원조건을 충족하면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째 출산이면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100만 원입니다.

둘째는 얼마인가요?

120만 원입니다.

셋째 이상은 얼마인가요?

150만 원입니다.

소득이 높아도 받을 수 있나요?

현재 공식 신청페이지는 소득 제한을 별도로 두지 않고 있습니다.

출산 후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 출산 후 180일 이내입니다.

서울에 최근 전입했는데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일 기준 서울 90일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합니다.

바우처는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 소재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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